2004년 03월 31일
최치원의 시
여보게 자네!!
품안에 자식이요, 내외도 이부자리 안에 내외지..
야무지게 산들 뾰족할 거 없고, 덤덤하게 살아도 잃을것 없네,,
속을줄도 알고 질줄도 알게
주머니 든든하면 술한잔 받아주게
나도 돈 있으면 자네 술사줌세
거물거물 서산에 해 걸리면
지고 갈건가? 안고 갈건가??
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어제 1차 마시고 아빠들이랑 한잔 더하려고 했는데 배신당했다.
여보게 다찌, 파찌, 정현아범(의도적인 반말이다) 주머니 든든하면 술한잔 받아주게~~~
나는 돈있으면 마누라 옷사주려네~~~~
가는세월 행님~~~ 어차피 가는세월 회의한다고 돌아오나요?? 주머니 든든할때 동생 술한잔 받아주시는게 보험입니다.
품안에 자식이요, 내외도 이부자리 안에 내외지..
야무지게 산들 뾰족할 거 없고, 덤덤하게 살아도 잃을것 없네,,
속을줄도 알고 질줄도 알게
주머니 든든하면 술한잔 받아주게
나도 돈 있으면 자네 술사줌세
거물거물 서산에 해 걸리면
지고 갈건가? 안고 갈건가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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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1차 마시고 아빠들이랑 한잔 더하려고 했는데 배신당했다.
여보게 다찌, 파찌, 정현아범(의도적인 반말이다) 주머니 든든하면 술한잔 받아주게~~~
나는 돈있으면 마누라 옷사주려네~~~~
가는세월 행님~~~ 어차피 가는세월 회의한다고 돌아오나요?? 주머니 든든할때 동생 술한잔 받아주시는게 보험입니다.
# by | 2004/03/31 11:28 | 운벽이야기 | 트랙백(1) | 덧글(24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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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[파찌아빠] 파찌와 둘이서
“오늘도 교회에 성가연습 가야되...밥은 차려 놨으니까 먹고...파찌 약 먹여야 돼...” “... ...” 알렉스에게 버림(?)을 받은 파찌아빠가 모처럼 맨 정신으로 일찍 귀가하는 파찌아빠를 보고 파찌엄마가 한 말이다. 김치찌게에 들어있는 돼지고기를 파찌와 사이.....more
파찌아빠 무림세계로 잠입하니 전음으로...샤르르르르ㅡㅡ
칼치회? 파찌아빠가 제주항에 있는 물항횟집에서 첨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 기절할 뻔 했다는 그 칼치회? 서울에서도 먹을 수 있게 되었다고 기뻐서 날 뛰다 파찌아빠가 밟고 넘어 졌다는 그 칼치회? 그럼 진동횟집이 아닌데...쩝...뭔가 배신당한 느낌,,,
조만간 또는 곧 전음 날립니다.
그러나 원조한테는...
퇴근 전에만 말씀하셨어도 제가 받아드렸을텐데요...쩝
파찌형님은 잠적이라....그럼 형님찾아서..샤르르르르--
첫 출정에서 버디날렸으니 아마 사겠다는 소리겠지.ㅋㅋ
보험을 들라고라고라~ 언제 한번 일시불로 들지 뭐. ㅎㅎ
저와 성향이 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네요.
다만 공직자 위정자 뭐 등등, 개인적 문제가 아닌
보다 큰 범위에서 대중을 기만하는 자들은 용납 못하지만,
때로는 잃는 것도 있어야 얻는 것도 있고,
뭐 이런 게 제 성향이라 시조가 마음에 듭네다.
홍보 : 무궁화 묘목 공짜로 받기
일시 : 4월 1/2일, 오전 10~오후 5시(문의-02-2020-1780)
장소 : 동아일보 여의도별관
너무 하셨네요.
다음에는 이런 딸기아빠님의 속마음을 헤아려주세요...ㅋㅋ
너무 억울해서 말도 안 나옵니다. 흑흑...이거 정말 정말 오해고요...왜 항상 진실은 은폐되고 왜곡되는 걸까요? 아흐흑~